생명을 살리는 말씀 (총 3회)

말에는 세 등급이 있다. 말씀! 말씨! 말투!

그렇다면 나는 생명을 살리는
말씀을 하는 사람인가?

좋은 열매를 맺는
말씨를 뿌리는 사람인가?

상대를 파괴하고 고통을 주는
말투를 던지는 사람인가?

황창연신부의 행복특강을 보며 자신에게 반문해 보자.

황창연 부는 우리가 상처를 주는 '말투를 던지게' 되는 것은

대부분 상대방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온다고 한다.

“어리석은 자의 배 속에 든 말은

사람의 넓적다리에 박힌 화살과 같다.(집회 19,12)” 는 말씀이

이 강의를 듣고 나면 가슴에 와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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